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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체했을때 손 따는법 이런 방법도 있어요

체했을때 손 따는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전에 체했을때의 증상을 먼저 살펴볼건데요. 일단 속이 더부룩 하며 윗배가 불편한 느낌이 드는데요.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아픔이나 타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속이 답답하고 명치 쪽이 뻐근한 듯한 통증이 생기는데요. 급체를 했을 경우에 그 증상들이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손발이 차가워지며 식은땀이 나고속이 안좋아 구역질이 나고 심하면 토를 하기도 하는데요.

 


체한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가라앉지 않을 경우엔 병원을 가는것이 가장 좋은데요. 그 전에 가장 많이들 시도하시는 민간요법 중 하나가 바로 손따기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전혀 근거 없는 속설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민간요법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했을때 손 따는법으로 손 딸 부위를 먼저 소독해주는게 좋습니다. 체혈침을 이용하는게 좋지만 체혈침이 없다면 바늘 역시 소독 후에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따는 곳의 위치는 엄지손톱 밑 또는 그 옆에 두툼한 살 부분을 따야한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따면 나쁜 피라고 하는 검은색 피가 쭉 나오며 막힌 속이 풀어진다고 합니다.

 

 

엄지손가락을 따도 개운하지 않다면 산과 발 네군데 모두를 따주는게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니 시도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체했을때 손 따는법 외에도 지압법으로 답답한 속을 풀어줄 수도 있는데요. 엄지와 검지 사이인 부분에 있는 합곡혈을 눌러가며 마사지를 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지압과 손 따는걸로 속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약을 먹거나 병원에 방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