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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하루살이 퇴치법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날이 선선해지는데도 아직까지 하루살이가 생겨나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이에요. 하루살이의 크기는 2~5mm정도라 일반 가정집에 있는 방충망은  그냥 통과해버리기 때문에 밖에서 들어오는걸 막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철 음식물이나 쓰레기봉투 근처에서 생기는 하루살이를 없앴을때 사용했던 방법들을 몇가지 가져와봤어요. 다 없어졌다 싶어도 한두마리씩 날라다니는 하루살이 퇴치법 상황에 맞게 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먼저 준비물을 분무기입니다. 집에 하나쯤 있을법한 분무기지만 요즘은 천원샵 등에서도 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거 같아요.




그다음으로는 계피가 필요한데요. 하루살이가 계피나 마늘 같은 향을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마늘을 어떻게 하기보다 계피를 이용하는게 좀더 손쉬울거 같아요.




계피물을 만들어서 그대로 분무기에 넣어 하루살이가 있는 방향으로 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위에 방법은 하루살이를 잡지 못하고 도망가게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트랩 만드는걸 알아볼건데요. 하루살이 퇴치법으로 흔히 쓰는 트랩으로는 설탕물과 간장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그릇이나 종이컵 등에 설탕물이나 간장을 중간정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위에 랩을 덮어씌우는데요. 랩을 씌운 뒤 이쑤시개 등으로 구명 몇개를 뚫어주면 됩니다. 설탕물과 간장의 달달새콤한 냄새를 따라 구멍을 통해 들어온 하루살이는 빠져서 죽거나 나가지 못하게 되는데요. 따로 비용이 들지 않고 쉽게 하루살이를 잡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역시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살이가 들어오지 못하게 미세방충망 등으로 바꿔주는게 좋은데요. 그게 어렵다면 어디 구멍이나 틈이 있지 않은지 잘 살펴봐야합니다.


그리고 하루살이를 끌어들일만한 냄새나는 것들을 수시로 비워주고 청소해준다면 눈에띄게 적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하루살이 퇴치법 약들이 잘 나오니 이용해보는것도 좋습니다.